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15일 "내일 정무위가 전체회의를 열어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한) 증인 채택, 청문회 일정을 의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국회 보이콧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들어오지 않으면 저희끼리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을 이유로 대형마트 영업을 지난 13일부터 임시 중단한 상태다.
청문회를 통해 홈플러스 파산 위기와 관련해 책임 소재 규명이 집중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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