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잠실점 식품관에서 약 9주간 진행되며, 방송에 등장한 메뉴를 중심으로 셰프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첫 순서로는 ‘을지로보석’의 조서형 셰프가 참여해 ‘찹쌀 누룽지 김치 치즈닭’을 일정 기간 선보인다. 이후 김호윤 셰프, 곽동훈 셰프 등 총 6명이 차례로 참여해 한식, 중식, 양식, 디저트 메뉴를 이어간다.
일부 기간에는 셰프가 현장을 찾아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일정도 포함됐다.
행사와 함께 방문객 참여 방식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음식 경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제작 참여 형태로 운영되며, 일정 인원을 선정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총 6명의 셰프가 9주 동안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며 “방송에서 공개된 메뉴를 동일한 기간 구조 안에서 이어서 선보이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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