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정거장 1개소를 포함한 1km 이상 철도 설치 시 교통약자 포함 이용자의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해 안전성·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
TS는 ▲급곡선 구간 직선화 ▲건널목 구간 입체교차화 ▲지하매설물·지장물 처리계획 및 철도 주변 이동시 안전성 확보 등을 중점 검토하며, 철도 터널구간 화재 등 비상 시 승객 대피를 고려한 피난·방재시설 적정성과 교통약자 이동동선, 스마트건설안전기술 및 사물인터넷(AIoT) 기술의 설계 단계 반영 여부를 점검한다. 또 제천천 만곡부 통과구간의 자연재해(산사태 등) 예방시설 적정성도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국내 유일의 교통안전 종합전문기관으로서 꼼꼼하고 체계적인 안전진단과 철도종합시험운행결과 검토를 추진할 것”이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국토 균형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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