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자동차·항공·조선

금호타이어, 폭스바겐그룹 산하 스코다 ‘스칼라’에 ‘엑스타 HS52’ 공급

2026-07-08 15:52:30

엑스타 HS52.(사진=금호타이어)이미지 확대보기
엑스타 HS52.(사진=금호타이어)
[로이슈 최영록 기자] 금호타이어는 8일 폭스바겐그룹 산하 스코다(Skoda)의 준중형 해치백 ‘스칼라(Scala)’에 신차용 타이어(OE)로 ‘엑스타(ECSTA) HS52’(205/55R16, 205/50R17)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엑스타 HS52는 단단한 블록 디자인으로 노면 마찰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충격과 소음을 감소시키고 승차감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세단 및 스포츠 차량에 모두 적합하다.

금호타이어 OE영업본부장 김인수 전무는 “스코다의 주요 모델에 금호타이어 제품이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차급과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타이어를 지속 공급해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