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5일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진행한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와 대한민국 성장 동력, 양극화 대응 등에 사용하겠다는 정부의 입장에 공감했다"며 "당정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정은 또 대규모 지역투자 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 부지, 인허가 등을 전폭 지원하기로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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