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대교뉴이프의 시니어 인지케어 서비스와 라이나생명의 보험 서비스를 연계해 치매 예방과 사후 보장을 포함하는 통합 브레인 케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예방 중심의 시니어 헬스케어 모델 구축과 맞춤형 서비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대교뉴이프의 '시니어 1:1 방문형 인지케어 서비스'와 라이나생명의 '브레인케어 건강보험'을 결합한 '토탈 브레인 케어 서비스(가칭)'를 공동 개발한다.
이 서비스는 전문 방문교사의 인지훈련과 맞춤형 뇌건강 관리 서비스, 뇌 관련 질환에 대한 보험 보장을 함께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대교뉴이프는 서비스 출시를 위해 간단보험대리점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시니어 케어 전문 방문교사를 통해 인지케어와 보험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할 계획이다.
대교뉴이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지케어와 보험을 결합한 새로운 브레인 케어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라이프케어 시장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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