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공공기술의 민간 이전 지원을 위해 마련된 설명회에 중소·벤처기업 및 연구개발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기업의 원활한 기술 사업화를 위해 금융지원 프로그램 안내와 IP·데이터 사업화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기업의 자금 애로 해소를 위한 맞춤형 금융 상담도 병행했다. ETRI의 사업화 유망기술과 기술이전·사업화 프로그램도 소개했다고 설명했다.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는 "기술 도입이 필요한 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지원까지 연계한 설명회로, 공공기술 사업화와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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