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워크숍은 ▲최신 항공보안 위협 소개 ▲보안문화 개념과 조직 내 정착 방안 ▲인적 요인(Human Factor) 개념과 항공보안 적용 사례 교육 ▲실제 보안위규 시나리오 그룹 토론 ▲보안문화 실천 선언 및 공동 서명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인적 요인 중심의 보안위험 시나리오를 분석하고 근본 원인을 논의하며 현장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
베넷 앨런 월시 항공안전보안실장은 “보안은 직위·직무와 관계없이 모든 임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이러한 원칙이 통합 대한항공의 새로운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한항공은 향후 보안문화 증진 활동 발굴, 우수 사례 선정, ‘최우수 안전보안 지점 포상 제도’ 연계 등 자율적이고 참여 중심의 보안문화 정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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