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TS는 지난해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인증·이력관리 체계 구축,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급(국토교통BP 1위·이색사업 Top10 선정), ‘모두의카드’ 가입자 427만명(전년 대비 145%↑)·월평균 대중교통비 절감액 34% 확대, AI 예산 84% 증액 및 운전자격 자동 검증(무자격 운전 6만여건 차단), AI 기반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 솔루션 'K-Safer'(전국 도로 6900km 적용, 위험운전행동 9.3% 감소)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TS는 2025년도 경영실적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으며, 2026년에도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안전관리 강화, AI 기반 교통안전 기술 고도화, 모두의카드 및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확대 등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와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3년 연속 우수 등급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본분에 따라 임직원 모두가 헌신한 결과”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고 글로벌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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