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국대학교는 지난 24일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국방 반도체·센서 분야 방위산업 계약학과 협약식에 참석해 방위사업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참여기업 등과 계약학과 설치 및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방위산업 계약학과 지원사업은 방산업계 수요에 맞는 첨단 분야 석·박사 과정 계약학과 설치와 맞춤형 교육을 지원해 첨단 방위산업 분야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동국대학교는 '국방 반도체·센서 융합학과'를 신설하고 오는 9월부터 3년간 석사·박사 과정을 운영한다. 모집 정원은 연간 12명이다.
과정 수료자는 한화시스템, 쿠오핀, 솔빛시스템, 노바코스, 빅텍, 멤스펙 등 협약 기업에 채용될 예정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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