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개편은 현직자 인터뷰와 직무별 커리어 정보를 중심으로 한 자체 제작 콘텐츠 확대에 초점이 맞춰졌다. 잡코리아는 인터뷰, 데이터 분석, 커리어 아티클, 업계 동향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현직자 인터뷰에는 직무 선택 과정, 실무 경험, 역량 개발 사례 등이 포함됐으며, 네이버, 삼성전자, AWS, 무신사 등 기업 종사자의 사례가 공개됐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콘텐츠 페이지 구조를 재정비해 주요 게시물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직무별로는 마케팅·MD, AI·개발·데이터, 디자인, 기획·전략 등 카테고리를 구분해 탐색 기능을 강화했다.
콘텐츠와 연계된 채용 정보도 함께 제시되는 방식이 적용됐으며, 이용자는 관련 직무와 산업 정보를 확인하면서 채용 공고를 동시에 탐색할 수 있다. 커뮤니티 서비스인 취업 관련 게시판과 기업 리뷰, 면접 후기 등도 동일 영역에서 접근 가능하도록 배치됐다.
잡코리아는 개편 이후 약 50건의 자체 콘텐츠를 공개한 상태다.
회사 측은 “현재 공개된 콘텐츠는 약 50건 수준이며 직무별 분류 체계를 적용해 이용자가 특정 분야 정보를 구분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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