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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오라클과 AI 해커톤 공동 개최

2026-06-22 08: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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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요기요가 오라클과 함께 AI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배달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최대 4인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6월 22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개선으로, 사용자 맞춤 추천, 대화형 주문, 신규 이용자 유입 방식 등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이 가능하다. 예선 선발 이후 본선 진출팀은 약 4주간 개발 과정을 거친다. 최종 발표는 8월 말 진행된다.

수상 규모는 총 350만 원으로,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이 각각 제공된다. 최우수팀에는 2개월 인턴십 기회가 주어지며, 수상팀에는 채용 전형 일부 면제 조건이 적용된다.

행사 과정에서는 기업 실무진이 참여하는 멘토링이 제공된다.

회사 측은 “총 상금 350만 원 규모로 진행되며, 본선 진출팀이 약 4주간 개발 과정을 수행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행사”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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