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메뉴는 전국 5개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 적용되며, 열대 과일과 시트러스 재료를 활용한 구성이 특징이다. 운영 매장은 롯데시티호텔 씨카페(명동·대전·제주)와 L7 플로팅(명동·해운대)이다.
메뉴 구성은 콜드 디시, 그릴, 디저트 전반에 걸쳐 적용됐다. 토마토구이, 파인애플을 활용한 육류 메뉴, 샐러드 등과 함께 시트러스 기반 소스를 적용한 그릴 메뉴가 포함된다. 디저트는 망고, 용과, 코코넛, 레몬 등을 활용한 형태로 구성됐다.
매장별로 일부 메뉴 구성이 다르게 운영된다. 씨카페는 그릴과 해산물 메뉴 비중이 높은 구조이며, L7 플로팅은 캐주얼한 구성 중심으로 운영된다.
해당 시즌 운영과 함께 온라인 기획전 연계 예약도 진행됐다. 관련 기간 예약 건수는 전년 대비 101% 증가했으며, 매출은 6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5개 호텔 뷔페에서 동일 콘셉트로 운영되며, 예약 건수 101% 증가 등 수치가 확인된 시즌 메뉴 구성”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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