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짐 노 대표는 글로벌 소비재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인물로, 에스티로더 컴퍼니즈와 월트디즈니 컴퍼니에서 근무했다. 에스티로더에서는 닥터자르트 글로벌 총괄 수석부사장을 맡았으며, 월트디즈니에서는 중화권과 일본, 미국 지역에서 약 13년간 활동했다. 경력 초기에는 베인앤컴퍼니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했다.
학력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학사와 와튼스쿨 MBA 과정을 이수했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는 발베니, 글렌피딕, 몽키숄더, 헨드릭스 진 등 주류 브랜드를 국내에서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글로벌 기업에서 경력을 보유한 인물이 대표이사로 선임된 사례로, 주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국내 사업을 운영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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