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매장은 2025년 6월 성수동에 개장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월 평균 약 1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3개월 기준 전체 매출 중 외국인 비중은 평균 56%를 기록했다.
상품군별 매출 비중은 패션잡화 25%, 키친 24%, 문구 16%, 홈패브릭 11% 순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생활용품과 소형 상품군 중심으로 판매가 이뤄진 구조다.
29CM는 오프라인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 성수 지역에 2호점을 추가로 개장했으며, 6월에는 지하 공간에 덴마크 브랜드 ‘헤이(HAY)’를 포함한 구성을 도입했다.
운영 성과 측면에서는 개장 초기 대비 최근 월 매출이 56%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최근 3개월 기준 외국인 매출 비중이 56%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방문객 규모와 함께 매출 증가 흐름이 이어진 상황”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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