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북함은 해상 시운전과 함포사격 시험 등 주요 평가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으며, SK오션플랜트는 수주 초기 대형 전투함 건조 경험 부족 우려를 체계적인 공정 관리와 기술 검증으로 극복했다. 후속함인 전남함과 제주함을 약 6개월 간격으로 순차 인도할 계획이다.
강영규 SK오션플랜트 대표이사는 “수주 초기의 우려를 완성도 높은 건조 역량과 품질로 극복한 상징적인 성과”라며 “대한민국 해군력 강화와 K-방산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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