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참여자들은 현충탑 참배(묵념·헌화) 후 군인 묘역 12구역에서 비석 닦기·주변 정비 등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김대헌 사장은 “호국보훈은 우리 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호반그룹은 임직원들과 함께 그 뜻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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