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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현 웅진씽크빅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

2026-06-16 18: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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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전여송 기자] 윤승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하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도박 범죄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윤 대표는 고광범 볼트테크코리아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웅진씽크빅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불법 사이버도박에 노출되는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윤 대표는 “청소년을 겨냥한 불법 사이버도박은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협하는 범죄”라며 “단순한 사회 문제를 넘어 교육 기업이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웅진씽크빅은 아이들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으로서 학습 환경 밖에서 발생하는 위험에도 관심을 갖고 대응하겠다”며 “사회 구성원 모두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키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을 지목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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