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가주(60대)는 “갑작스런 강풍으로 농가 시설이 훼손되어 막막했는데 공주보호관찰소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어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주보호관찰소 박진우 소장은 “긴급 재해 발생 시 사회봉사 대상자를 적재적소에 투입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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