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 드링킹 펍은 6월 13일 부산 롯데백화점에서 운영 중인 팝업 현장에 성시경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방문객이 몰리며 혼잡이 발생했다.
성시경은 행사에서 ‘경소주 51도’ 제품을 소개하고 개발 과정을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고도수 쌀소주로, 도수 조정 과정을 거쳐 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협업 메뉴 소개와 함께 음식과 주류 조합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일부 상품은 행사 당일 준비 물량이 소진됐다. 관련 내용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팝업은 6월 18일까지 운영되며, 슬러시 형태의 탁주 제품과 협업 메뉴 등이 함께 구성됐다.
회사 측은 “행사는 6월 13일 진행됐으며 팝업은 6월 18일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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