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스페이스는 샌들, 하이브리드 샌들, 레인부츠 등으로 구성된 ‘서머 슈즈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군은 일상과 여행, 아웃도어 활동을 고려해 구성됐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6~7월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통기성과 함께 젖은 환경에서의 착용을 고려한 신발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이 반영됐다.
제품은 쿠셔닝, 접지력, 통기성 등 기능 요소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일부 제품에는 스트랩 조절 구조와 발 보호 설계가 적용됐으며, 인솔 분리 기능 등 관리 편의성도 포함됐다.
레인부츠는 종아리 길이 구조와 내부 소재를 적용해 착용감을 고려한 형태로 제작됐다.
회사 측은 “컬렉션은 샌들, 하이브리드 샌들, 레인부츠 등으로 구성되며 여름철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