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번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85개 지자체의 숙박상품이 대상이다.
행사에는 약 1만4000개 숙박상품이 포함됐다. 숙박일수와 결제금액에 따라 2만 원부터 7만 원까지 적용되는 4종 할인 구조가 운영된다. 여기에 카드 결제 시 추가 할인이 적용되는 방식이 병행된다.
홍천, 양양, 평창, 제천, 남해 등 지역 숙박시설이 포함됐으며, 일부 리조트 상품도 구성됐다. 중소여행사와 협업한 별도 기획전도 운영되며, 해당 상품에는 추가 할인 조건이 적용된다.
회사 측은 “행사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약 1만4000개 숙박상품과 85개 지자체가 포함된 구조”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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