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내산 땅콩 가공 브랜드 옳곡은 콘텐츠 프로그램 ‘네고왕’ 출연을 계기로 주요 제품 가격을 조정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일부 상품에 대해 최대 71% 수준의 가격 인하가 적용된다.
대상 제품은 땅콩버터 스무스·크런치,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그래놀라, 약과, 매실청, 초코 스프레드 등으로 구성됐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배송 조건도 함께 포함됐다.
신제품도 동시에 공개됐다. ‘마롱 스프레드’는 국내산 알밤을 원료로 사용하고, 당류는 알룰로스로 대체한 구성이 특징이다. 기존 스프레드 제품군에 추가되는 형태다.
옳곡은 농기계 제조 기업 반석산업이 전개하는 식품 브랜드로, 국내산 원료 기반 가공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일부 제품에 최대 71% 수준 가격 조정이 적용되며, 스프레드 라인에 알밤 원료 제품이 추가됐다”며 “국내산 원료 기반 가공식품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이 반영된 구성”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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