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레일에 따르면 선정된 사업은 ▲발달장애인 철도 역사탐방(더사랑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철도이동-정형외과 치료 연계(사회적협동조합 보아스사회공헌재단) ▲취약계층 아동 선물 전달(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문화 소외 아동청소년 관악공연(올키즈스트라 동해청소년관악밴드) ▲취약계층 청소년 기차여행(잠실청소년센터) 등이다. 선정된 사업에는 기관별 2000만원씩 총 1억원이 지원된다.
코레일은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35개 기관의 사업계획서를 공정성·철도 인프라 활용도·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박화영 철도공익복지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코레일 인재경영본부장)은 “철도를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를 지키는 든든한 이웃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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