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5월 30일 서울 강서구에서 열렸으며, 자립준비청년과 미혼부모 및 자녀가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클래식 연주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공연에는 오케스트라 팀이 참여했다. 배우 김원희도 행사에 참석했다.
굽네치킨은 행사 참여자에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제공했다. 공연 이후에도 식사를 함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지원 방식이다.
해당 기업은 이전에도 유사한 형태의 지원 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2018년부터 장학 재단을 통해 약 23억 원 규모의 기부가 이뤄졌고, 헌혈 관련 캠페인과 지역 농가 협력 활동도 병행됐다.
또한 2011년부터 격투기 대회 후원을 이어왔으며, 지역 단위 스포츠 행사 운영에도 참여해왔다. 현재 국내 1252개 매장과 해외 7개국 2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5월 30일 진행된 행사에 맞춰 상품권이 제공됐으며, 참여 대상은 자립준비청년과 미혼부모 가정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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