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약식은 6월 4일 서울 송파구에서 진행됐으며,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회원사 및 제휴사를 대상으로 한 쇼핑 프로그램, 매장 내 공간을 활용한 공동 행사, 문화와 식음 요소를 결합한 관광 콘텐츠 기획 등이 포함됐다.
송파구는 지난해 약 298만 명의 외국인 방문객이 찾은 지역으로, 관광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 중 하나다. 같은 흐름 속에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월드타워점 외국인 구매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타워점은 전통 문화 관련 상품과 전시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공 캐릭터 기반 상품 전시 등 체험 요소를 포함한 공간 구성을 확대해왔다.
회사 측은 “전년 대비 70% 증가한 외국인 구매 흐름을 바탕으로 관광 콘텐츠와 매장 운영을 결합한 협업 구조가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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