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회는 15개국에서 선발된 27명이 참가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감각 요소를 결합한 칵테일 제작과 운영 역량을 평가받는 과정을 거쳤다.
심사는 창의적 칵테일 구성과 현장 응대, 운영 상황 대응 등 복합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박주성 바텐더는 특정 주류를 활용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였다.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3인은 해외 바에서의 인턴십과 증류소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대상 지역은 콜롬비아와 멕시코로 구성됐다.
해당 대회는 글로벌 주류 기업이 운영하는 플랫폼 기반 프로그램으로, 바텐더 역량 평가와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15개국 27명이 참여한 결선에서 최종 3인에 포함되는 결과가 나왔으며, 평가 항목 전반에서 수행 결과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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