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 당선인은 "상대후보 측의 낡은 이념 공세와 흑색선전을 이겨내는 일도 매우 힘들었다"며 "저 김석준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 현명한 선택을 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승리"라고 했다.
이어 "지난 9년간 이룬 여러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AI 대전환의 시대에 걸맞은 미래교육을 본격화하겠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검증된 능력과 실력으로 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김 당선인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생님들에게 자긍심을, 학부모님들에겐 믿음을 안겨드리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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