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력은 전북본부가 수행하는 발전소 법정검사 결과와 일정을 민간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와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검사 정보가 플랫폼에 반영되면 발전사업자는 발전량 현황, 설비 상태, 정기검사 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사 일정이 도래하면 플랫폼 내에서 신청도 가능하다.
태양광 발전소는 법에 따라 사용 전 검사와 정기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양측은 전북 지역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뒤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법정검사 정보와 발전소 운영 데이터를 연계해 설비 상태와 검사 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구조”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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