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출근 인사를 한 뒤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한다.
이후 충남 청양과 공주, 당진 등을 충남 천안에서 마지막 유세 일정을 소화한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국회에서 2030 청년의 투표 참여 호소문을 발표한 뒤 대구와 부산을 잇따라 찾고 경남 진주, 창원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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