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도너스캠프는 5월 30일 서울에서 문화동아리와 대학생봉사단 통합 발대식을 열고 관련 활동을 시작했다. 행사에는 청소년 동아리 소속 약 330명과 대학생봉사단 75명 등이 참여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영상미디어, 음악, 공연, 요리 등 4개 분야에서 총 250개 동아리가 선정됐다. 참여 인원은 약 2700명 규모다. 대학생봉사단은 각 동아리의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로 구성됐다.
동아리 활동은 단계별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든 참여 동아리에는 300만 원의 창작 활동비가 제공되며, 일부 과정에는 대학생 멘토링과 전문가 코칭이 추가로 포함된다. 전문가 코칭은 최대 6회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약 6개월 동안 교육과 멘토링을 기반으로 창작 활동을 수행하며, 이후 성과 공유 행사와 작품 발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행사 당일에는 창작 활동 관련 강연과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회사 측은 “250개 동아리, 약 2700명이 참여하며 각 동아리에는 300만 원 규모의 활동 지원이 이뤄진다”며 “일부 과정에서는 전문가 코칭이 최대 6회까지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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