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진하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즉시 현장에 급파했으며, 신속한 수색 끝에 표류중이던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구조된 A씨는 같은 날 오후 5시 40분경 진하항으로 무사히 입항( 음주해당 없음), 다행히 건강 상태가 양호해 별도의 병원 이송 없이 귀가 조치됐다.
울산해경 교통레저계 이혜정 경위는 "올해 총 13건의 사고가 발생해 레저기구 안전사고에 대한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해양 레저활동 시 반드시 구명조끼 등 개인 안전장비를 철저히 착용해야 하며, 활동 중 체력 저하나 장비 파손 등으로 이상이 발생하면 즉시 해양경찰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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