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단속은 지역별 취약지점을 선정, 출근길 숙취운전 단속 등 주·야간 가리지 않는다.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음주 교통사고는 2023년 769건, 2024년 680건, 2025년에는 585건으로 꾸준히 줄고 있으며, 2026년은 5월 27일 기준 196건이 발생해 전년 동기간 248건에 비해 52건(21%)가 감소했다.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술자리에는 차를 가져가지 않는 등 사회문화가 점차 바뀌고 있으나, 음주사고 특성상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음주운전이 완전히 근절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도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