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2월 김지환 교도는 수용자 최◯◯씨의 구금 기간이 실제 구금 기간보다 길게 계산된 사실을 발견해 조기 석방의 가능성을 조기에 방지했고, 올해 5월에는 정◯◯씨가 아직 재판이 종료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형 집행 지휘가
된 사실을 발견해 불법 구금을 방지한 공적이 있다. 한 장의 서류를 세심히 살펴본 결과다.
김도형 대전지방교정청장은 “교도관은 국민의 안전과 수용자의 인권을 함께 지키는 중요한 일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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