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는 4월 중순경~5월 중순경 사이 수영구 망미동 소재 자신의 주거지 내에서 창문을 열고 인터넷에서 구입한 새총으로 쇠구슬을 발사해 인근 주거지 창문을 손괴했고,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외벽을 향해 발사해 미수에 그친 혐의다.
A씨는 "해외 쇼핑몰에서 구입해 개조한 뒤 스트레스를 풀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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