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이 GTX 삼성역 구간 기둥 시공 오류와 관련해 보강방안 적정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 5월 진행된 긴급 전문가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구조해석과 보강공법 등을 전문기관을 통해 검토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주요 과업은 구조 성능 검증과 지진 등 특수 상황에서의 구조 안정성 검토, 기둥 보강공법 도출, 유지관리 방안 마련 등이다. 관계기관은 보강공사와 열차 운행 병행 가능성, 열차 진동이 보강 성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우선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한국콘크리트학회가 수행하며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 SG레일, 코레일, 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관계기관은 착수보고회를 계기로 협의체를 구성해 보강 대안 마련 과정에서 각 기관 의견을 반영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오는 6월부터 약 3개월간 구조해석을 포함한 정밀안전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은 정밀안전점검과 보강공법 검토 용역을 연계해 구조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용역은 지난 5월 진행된 긴급 전문가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구조해석과 보강공법 등을 전문기관을 통해 검토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주요 과업은 구조 성능 검증과 지진 등 특수 상황에서의 구조 안정성 검토, 기둥 보강공법 도출, 유지관리 방안 마련 등이다. 관계기관은 보강공사와 열차 운행 병행 가능성, 열차 진동이 보강 성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우선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한국콘크리트학회가 수행하며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 SG레일, 코레일, 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관계기관은 착수보고회를 계기로 협의체를 구성해 보강 대안 마련 과정에서 각 기관 의견을 반영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오는 6월부터 약 3개월간 구조해석을 포함한 정밀안전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은 정밀안전점검과 보강공법 검토 용역을 연계해 구조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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