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개편으로 배터리 상태 지표 SOH(State of Health), 셀 밸런스, 셀 전압, 절연저항, 배터리 온도 등 전기차 전용 점검 항목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실내 청결도를 쾌적·양호·보통 3단계로 평가하는 기준도 도입됐다.
RQI는 리본카가 특허를 취득한 표준화된 점검 체계로, 직영 정비사가 내·외관과 하부 상태 등을 종합 점검한 결과를 차량 상세 페이지에 리포트 형태로 제공한다.
회사 측은 “SOH를 포함한 5개 배터리 관련 항목과 3단계 실내 청결도 평가를 RQI에 반영해 전기차 상태 정보를 보다 구체적으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개편 내용은 28일 발표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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