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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프 성성호수공원’ 정당계약 진행…삼성 산업벨트 배후 입지·4억원대 분양가

2026-05-26 14:17:34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이미지.(사진=계룡건설)이미지 확대보기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이미지.(사진=계룡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계룡건설은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2블록(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 84·111㎡, 총 1165가구)의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정당계약을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계룡건설에 따르면 1순위 청약에서 1블록은 평균 26.27대 1, 전용 84㎡A 타입은 최고 53.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블록 일부 타입은 4억원대 분양가로 책정됐다.

단지는 성성호수공원 바로 앞 입지로 일부 세대에서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인근에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부성역(예정), 경부고속도로 천안IC·아산현충사IC, KTX·SRT 천안아산역이 위치하며, 삼성SDI 천안사업장·삼성디스플레이 천안캠퍼스·천안일반산업단지·아산탕정디스플레이시티 등이 인접한 삼성 산업벨트 배후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제외)가 적용됐으며, 커뮤니티로는 피트니스·GX룸·골프연습장·작은도서관·독서실·어린이집·다함께돌봄센터·맘스스테이션·게스트하우스 등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성성호수공원 입지, 중대형 중심 상품 구성, 합리적 분양가에 힘입어 정당계약도 순조로울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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