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웨이 R&D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중금속, 이온물질, 미생물 등 총 11개 항목에 대해 분석 정확도와 신뢰도를 검증받았다. 평가는 일정 농도의 물질이 포함된 미지 시료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로써 코웨이는 19년 연속 환경부 공인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이는 해당 분야에서 업계 최장 기록이다.
코웨이 R&D센터는 국내 인증 외에도 KOLAS 공인시험기관, 미국수질협회(WQA) TSP 시험소, 유럽연합 TUV-SUD 공식 인정기관 등 글로벌 기관으로부터도 시험·분석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센터는 연간 약 2만 건의 시험성적서를 발급 중이다.
회사 측은 “19년 연속 전 항목 적합 판정은 단일 시험 결과가 아닌 장기간 축적된 분석 운영 체계의 결과”라며 “11개 평가 항목 중 미생물 분석에서도 기준을 충족한 점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