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중계는 기존 준결승·결승 중심에서 예선 전 경기까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여자부 경기에는 V리그 수준의 다각도 카메라와 현장 중심 연출 시스템이 적용된다.
해설진에는 신진식, 장윤희 등 배구 레전드와 SOOP 소속 이세호 해설위원이 참여하며, 현역 선수와 관계자들도 해설에 합류할 예정이다.
SOOP은 최근 여자 프로배구단 인수를 추진 중이며, 홍천 대회에 이어 단양대회까지 연이어 중계에 나서고 있다.
회사 측은 “실업과 프로 배구가 함께 주목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배구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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