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구미보호관찰소, 관할 경찰서 등과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2026-05-21 15:32:35

(사진제공=구미보호관찰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구미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구미보호관찰소(대구보호관찰소 구미지소)는 5월 21일 구미·김천경찰서, CCTV통합관제센터 및 대구보호관찰소 수사팀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호관찰소는 성폭력 등 전자장치를 부착한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에 있어 지역사회와 협력해 전방위적인 지도·감독 체계를 구축하고, 훼손 등의 사건 발생 시 효율적인 공동 대응을 통한 신속한 검거 체계 수립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하는 협의회를 갖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미·김천지역 고위험 전자감독 대상자 정보공유, 부착장치 훼손 시 신속한 검거를 위한 핫라인 등을 점검했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스토킹 사범에 대한 관리 방안에 대해서 심도 있는 협의를 했다.

구미보호관찰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할 경찰서 등 지역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