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EGG 블루스퀘어’는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 1층과 2층에 들어섰으며, 브런치와 베이커리, 비스트로 메뉴를 함께 운영한다. ‘EGG 놀씨어터 대학로’는 지하 1층과 1층 공간에 조성됐으며 공연 관람객과 대학로 방문객을 겨냥해 브런치와 샌드위치 중심 메뉴를 선보인다.
양사는 지난 18일 EGG 블루스퀘어에서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와 정승환 레드타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테이프 커팅식과 함께 셰프 시그니처 메뉴 라이브 시식회가 진행됐다.
놀유니버스 측은 “EGG는 공연 전 기대감과 공연 후 여운을 공간 경험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브랜드”라며 “블루스퀘어 매장은 약 80석, 대학로 매장은 약 50석 규모로 운영되며 공연 일정에 맞춰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영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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