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평균 실거래가는 34만 8천 원으로 전주보다 11% 하락했다. 선풍기와 냉풍기 거래액이 크게 늘었으며, 제습기는 평균 실거래가가 14% 떨어졌으나 거래액은 46% 증가했다.
PC 주요 부품은 평균 실거래가가 6% 상승하고 거래액은 20% 늘었으며, 디지털 완제품은 실거래가가 3%, 거래액은 15% 각각 증가했다.
회사 측은 “5월 둘째 주 계절가전 거래액이 49% 늘고 평균 실거래가는 11% 하락한 가운데, 제습기 거래액 46% 증가와 선풍기·냉풍기 수요 확대가 동시에 나타났다”며 “더위 본격화 전 실속형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 패턴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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