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페스티벌은 양일간 총 10만 명 규모로 열리며, 슈퍼라이브 스테이지, K-POP 스테이지, EDM 스테이지 등 3개 무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1차 라인업에는 god, NELL, 이무진, 우즈, 하성운, 엔믹스, 하츠투하츠, 알렌 워커, 김하온&나우아임영 등 9팀이 포함됐다.
놀유니버스는 NOL 고객을 중심으로 초청 방식을 운영하며, 일부 스테이지는 유료 티켓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측은 “10만 명 규모 행사에서 3개 무대와 9팀의 1차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장르 공연을 구성했다”며 “고객 참여 기반으로 운영되는 초청 시스템이 이번 페스티벌의 핵심 특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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