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놀유니버스가 18일 NOL 플랫폼 모텔 카테고리에 ‘숙소채팅’ 기능을 도입했다. ‘숙소채팅가능’ 배지가 있는 제휴 숙소가 대상이다.
기본 문의는 AI ‘노리’가 24시간 처리한다. 학습되지 않은 질문은 제휴점주에게 자동으로 전달한다. 점주 응답이 늦어지면 ‘전화걸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놀유니버스는 지난해 8월 ‘여행 일정’ 서비스를 출시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대화형 탐색 서비스 ‘AI 노리’를 도입했다. 올해 1월에는 ‘여행 일정’ 서비스의 기능과 데이터 연동 범위를 확대했다.
“회사 측은 ‘숙소채팅’ 적용 대상이 모텔 카테고리 내 배지 부착 숙소”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본 문의는 AI ‘노리’가 24시간 처리한다. 학습되지 않은 질문은 제휴점주에게 자동으로 전달한다. 점주 응답이 늦어지면 ‘전화걸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놀유니버스는 지난해 8월 ‘여행 일정’ 서비스를 출시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대화형 탐색 서비스 ‘AI 노리’를 도입했다. 올해 1월에는 ‘여행 일정’ 서비스의 기능과 데이터 연동 범위를 확대했다.
“회사 측은 ‘숙소채팅’ 적용 대상이 모텔 카테고리 내 배지 부착 숙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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