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쿠첸이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국산 곡물 활용 확대 및 소비자 맞춤형 잡곡 기술 개발 협력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논의는 지난해 8월 양 기관이 체결한 국산 곡물 소비 확대 업무협약의 후속 협력 차원에서 진행됐다.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최근 쿠첸 천안 공장을 방문해 기술 협력 현황과 연구 과제를 점검했다.
양측은 기능성 혼합잡곡의 유효 성분을 조리 과정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취반 기술과 잡곡 식감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항당뇨·항고혈압 기능성 혼합잡곡의 현장 실증 및 생산·가공 연계 기술도 주요 협력 과제로 다뤄졌다.
회사 측은 “기능성 잡곡의 성분 유지와 취식 편의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취사 기술 고도화 방안을 검토했다”고 말했다.
쿠첸의 123 밥솥은 2.2초고압과 123도 고온 취사 기능을 적용해 별도 불림 과정 없이 조리가 가능하며 혼합잡곡 쾌속 메뉴는 19분, 백미 쾌속 메뉴는 10분 내 취사가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논의는 지난해 8월 양 기관이 체결한 국산 곡물 소비 확대 업무협약의 후속 협력 차원에서 진행됐다.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최근 쿠첸 천안 공장을 방문해 기술 협력 현황과 연구 과제를 점검했다.
양측은 기능성 혼합잡곡의 유효 성분을 조리 과정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취반 기술과 잡곡 식감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항당뇨·항고혈압 기능성 혼합잡곡의 현장 실증 및 생산·가공 연계 기술도 주요 협력 과제로 다뤄졌다.
회사 측은 “기능성 잡곡의 성분 유지와 취식 편의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취사 기술 고도화 방안을 검토했다”고 말했다.
쿠첸의 123 밥솥은 2.2초고압과 123도 고온 취사 기능을 적용해 별도 불림 과정 없이 조리가 가능하며 혼합잡곡 쾌속 메뉴는 19분, 백미 쾌속 메뉴는 10분 내 취사가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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