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산업·재계·중기벤처

팅크웨어, 1분기 연결 매출 1197억원…전장·IP 사업 확대

2026-05-15 16:13:16

팅크웨어, 1분기 연결 매출 1197억원…전장·IP 사업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최영록 기자] 팅크웨어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97억원, 별도 기준 매출 37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일부 제품 공급 일정 지연,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원부자재 가격 및 위안화 상승 영향이 실적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팅크웨어는 최근 BMW 글로벌과 400억 원대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캠류·스마트오디오·스위치 제어기 등 제품군 확대를 통해 글로벌 전장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또 글로벌 빅테크·자동차 OEM·모빌리티 플랫폼 등을 대상으로 IT·웨어러블, 자율주행·커넥티드카, 모빌리티·드론 분야의 IP 수익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소송 전문 로펌 및 IP 전문 투자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권리 보호 및 사업화를 병행하고 있다.

팅크웨어는 전 세계 5대 주요 특허청에 2765건의 IP를 출원했으며, 이 중 1580건 이상을 등록했다. 글로벌 특허 분석 기관 렉시스넥시스 PatentSight+ 평가에서 자율주행 분야 한국 출원인 Top 10에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중견기업 중 유일하게 지속 선정됐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