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점검은 지난 5월 11일부터 진행된 ‘5월 테마별 위험요인 집중 점검주간’의 일환으로, 특히 윤철민 부산북부지청장이 직접 ‘끼임사고’초고위험 현장을 방문해 강도 높은 지도·점검에 나섰다.
윤 청장은 덮개 등 방호장치 설치 여부와 정비·보수 작업시의 전원차단 조치 이행 상태를 중점 확인했으며, 이날 점검은 산재 발생 취약 시간대인 오후 1시~3시사이에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업장 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5대 중대재해 위험 요인과 연계된 ‘12대 핵심 안전수칙’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끼임사고 예방 안전수칙」포스터를 직접 부착했다.
윤철민 부산북부지청장은 “현장의 작은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제조업 끼임사고는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경영 책임자가 직접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살피고 개선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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