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국민들께서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변화하는 테러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국가 대응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그동안 TF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실질 개선 과제를 발굴한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한 뒤 "관련 법령과 매뉴얼을 현실에 맞게 지속 정비하고 현장 교육과 훈련, 협업 체계도 실효성 있게 보완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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