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후원행사는 국제문화교류재단과 안양시한중친선협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국제문화교류재단(이사장 김영규)은 5월 14일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학생들의 피부건강을 위해 675만 원 상당의 선크림 150개를 기증했다. 같은 날 안양시한중친선협회에서도 전 학생이 넉넉히 먹을 수 있는 닭강정 200인분을 전달하며 수용 생활로 지쳐있는 학생들을 위로했다.
오는 28일에는 한국구세군재단 관계자들이 직접 안양소년원을 방문해 운동장에서 직접 짜장면을 만들어 배식하는 행사를 진행하며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배성희 원장은 “지역사회의 이러한 소중한 정성이 학생들에게는 큰 위로와 희망이 되며,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후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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